## 원문 핵심 미국 NIST의 CAISSI, NSA의 SISC, CISA는 고도 자율형 AI 훈련·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관리하기 위한 10가지 자율적 실무지침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운영자가 정한 업무범위, 통제 또는 사람의 감독을 벗어나 중대한 행동을 하는 상황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침은 준비, 탐지, 대응, 복구, 보고의 5단계로 구성되며 NIST SP 800-61r3의 사이버보안 사고대응 체계를 토대로 합니다. ## 탭스컴퍼니의 기업 활용 관점 에이전트형 AI를 개발하거나 평가하는 기업은 기존 보안 사고대응 계획에 AI 전용 중지 기준, 권한 회수, 격리, 로그 보존, 안전한 상태로의 복구, 사후보고 절차를 추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첨단 모델을 직접 훈련하지 않더라도 여러 도구와 외부 시스템을 호출하는 에이전트를 운영한다면 행동범위와 승인권한을 사전에 정의하고, 비정상 행동을 재현할 수 있는 추적정보를 남기는 것이 실무적인 출발점입니다. 출처: NIST, “Key Practices for Incident Readiness and Response in Super Intelligence Training and Evaluation,” 2026-10-16. NIST 웹페이지의 공개정보를 출처 표시와 함께 요약·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