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핵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의결을 알렸습니다. 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대상에 전체 상장법인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대상자가 포함되고, 기존 예외 규정은 삭제됩니다. 정책 목적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정보보호 투자를 촉진하는 데 있습니다. ## 탭스컴퍼니의 기업 활용 관점 대상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2026년 안에 공시 책임부서와 승인 절차를 정하고, 정보보호 투자·인력·인증·활동 현황을 정기적으로 집계할 수 있는 근거자료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상장 준비 기업과 ISMS 의무대상 기업은 재무·법무·정보보호 부서가 함께 현재 공시항목의 데이터 소유자와 증빙 위치를 점검하면 시행 직전의 자료 누락과 수치 불일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 공시 의무, 2027년부터 전체 상장사 등으로 확대」, 2026-10-20. 이 글은 공공누리 제1유형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요약·재구성했습니다.